운전자보험은 교통사고 발생 시 필요한 여러 비용을 보장하는 보험입니다. 이 보험은 가입 시기와 보험사에 따라 보장 내용과 조건이 달라지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보상 조건이 변화해왔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운전자보험의 변천사를 살펴보겠습니다.
운전자보험의 개요
운전자보험은 교통사고처리지원금, 변호사선임비용, 벌금 등의 실손형 비용을 보장합니다. 보장 내용은 가입 시기마다 다르며, 보험사별로도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이 보험은 자동차 보험과 함께 가입하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 필요한 상황에서는 운전자보험이 더 유용할 수 있습니다.
운전자보험 변천사
2009~2011년도
- 2009년
- 8월: 방어비용(변호사선임) 담보가 신설되었습니다.
- 10월: 형사합의금이 교통사고처리지원금으로 변경되며 중상해가 포함되었습니다.
- 11월: 중상해교통사고처리지원금 특약이 등장했습니다.
- 2010년
- 4월: 자동차부상치료비에 승용차 문구가 추가되며, 그 외 교통수단의 보장이 삭제되었습니다.
- 2011년
- 4월: 할증지원금 등의 초과이익 담보가 삭제되었습니다.
- 10월: 자동차부상치료비가 새롭게 등장했습니다.
2014~2018년도
- 2014~2017년도
- 2014년 4월: 가입 시 건강심사 조건이 간편해져 병력이 많아도 가입이 가능해졌습니다.
- 2017년 4월: 교통사고처리지원금 선지급이 시작되었습니다.
- 2018년도
- 1월: 자동차 벌금 대물부분이 신설되었습니다.
- 9월: 교통사고처리지원금 보상한도가 3천만 원에서 5천만 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2019~2020년도
- 2019년도
- 4월: 교통사고처리지원금 보상한도가 5천만 원에서 7천만 원으로 상향되었습니다.
- 8월: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이 7천만 원에서 1억 원으로 증가했습니다.
- 2020년도
- 4월: 피해자 6주 이하 부상에도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이 보상되기 시작했습니다.
- 8월: 교통사고 피해 부상치료비 특약이 출시되었습니다.
2021년도
- 1월: PM담보로 전동퀵보드 등을 보상하는 특약이 출시되었습니다.
- 4월: 교통사고처리지원금에서 벌금이 선지급되기 시작했습니다.
- 12월: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이 1.5억 원으로 보상한도가 늘어났습니다.
2022년도
- 4월: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이 1.5억에서 2억 원으로 증가했습니다.
- 10월: 변호사선임비용 보상한도가 3천만 원에서 5천만 원으로 상향되었습니다.
2023년도
- 2월: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보상한도가 1천만 원에서 1,300만 원으로 확대되었습니다.
- 10월: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의 보상이 확대되어 부상급수 무관, 불송치, 불기소에도 보장이 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운전자보험은 꼭 가입해야 하나요?
운전자보험은 교통사고 발생 시 필요한 비용을 보장받을 수 있어 유용하지만, 자동차보험에서 대부분의 경우 해결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각자의 상황에 맞게 필요성을 고려하여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험 가입 시 어떤 점을 확인해야 하나요?
보험사별 보장 내용과 조건이 다르므로, 가입 전 각 보험사의 약관을 충분히 비교 분석하고 본인의 운전 습관 및 사고 이력을 반영하여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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