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인 배추 20키로 고추씨김치 양념 배추김치 김장김치담그는법도시집 가서 배추 김장은 하려고 했는데,시골집 댕댕이 부상으로 이번 주는시골집에 머무르게 되어서 절인 배추를시골집으로 배달시켰어요.고흥 한별농원에서 유기농으로 키운 거라여름에 모종을 심을 때부터 예약해두었거든요.급하게 시골집으로 택배 주소를 바꿨는데,어제 한나절 부여 열기구 타고 놀다 와서좀 쉬려고 했는데 우체국 택배가오전 일찍 도착해 있더라고요.그래서, 급하게 김장김치를 했네요.김장김치담그는법 해마다 다양하게여러 가지 용도로 만드는데요.작년 겨울에는 2월까지 세 차례 배추 김장을했는데요.마지막에 담근 포기김치는 얼마 전에신랑 친구 계모임에 가져갔었다는데,너무 맛있다고 친한 친구가 김치통 작은 거가져와서는 그 김치 좀 달라고 하더라고요.저는 맛도 못 본 거라 어떤걸 가져갔었냐고물어봐서 싸 줬다니깐요.꼬박 1년 숙성되어서 맛이 좋았던 모양이에요.-아래는작년에 20키로씩 세 번째김장김치담그는법이었어요-요걸 신랑 친구들이 너무 맛있다며서로 남은 거 가져가겠다고 했대요. 재료 및 양념 절인 배추 20키로물 5컵 + 밀가루 5 큰 술- 풀쑤기고춧가루 800g설탕 200g까나리액젓 500g새우젓 100g다진 마늘 600g쪽파 800g소금 100~200g(간 조절)고추씨 2컵(선택)ㅡ 무채 생략, 기본양념만 넣어 발랐어요.작년에 이 레시피로풀도 안쑤고 갓도 안넣고 너무 쉬워서따라 하셨다는분 김치 너무 깔끔하다며피드백 주셨어요.하우매니네 김장이 참 별거 안 들어가요.액젓도 한 가지밖에 안 넣었고,갓도 안 넣었고 육수도 안 냈죠.그냥깔끔한 소금 김치가 1년 넘게묵혀서 먹으니 깔끔했던 모양이에요.시댁도 공주 쪽에 가까워서 젓갈이나부재료들 많이 안 넣더라고요.젓갈 몇 가지에 수십 가지 양념한 김치는김치로 먹을 때는 좋은데 여름 지나면색도 꺼매지고 산뜻한 맛이 없더라고요.이번 김장은 그래도 생새우도 넣고,무채 안 넣는 대신 무를 큼직하게 썰어서끼여 넣어서 무에서 나오는 시원한 맛을내려고요.그런데, 무를 넣으면 또 물이 좀 생기기는 해요.김치류는 정확한 레시피라는 게 없어요.절인 배추도 절여진 상태를 보고,맛보고 간을 맞춰야 하고요.젓갈류, 소금, 양념들의 종류가 하도 다양해서감각적으로 만들어야 하니깐레시피 작년 거, 올해 거 참고해서 나만의김장을 만드세요.2023년 김장김치담그는법by 하우매니 재료 및 양념 절인 배추 20키로무 2키로고춧가루1키로설탕 100g + 배청 2컵까나리액젓 200g생새우 2컵멸치 진액2컵다진 마늘 600g쪽파 800g소금 150~200g(간 조절)고추씨 2컵(선택)매 김장김치 20키로 할 때마다 레시피를조금씩 바꿔요.포기김치로 먹을 때랑 묵은지로 만들 거~찌개용으로 만들 거를 따로 만들어요.저희는 생김치로 썰어서 먹는 것보다찌개나 볶음으로 다시 요리해서 먹는 게많아서 포기김치로 김장김치담그는법매번 레시피를 조금 달리하는데요.올해도 무채를 썰어 넣는 건 안 했어요.무채 넣으면 다 떨어져서 잘 안 먹어서,무를 큼직하게 썰어서 끼워 넣어서시원한 맛을 내고, 무도 맛있거든요.무채 안 넣는 대신 시원한 맛 살리려고,무를 큼직하게 석박지 모양으로 썰어서넣었어요.-양푼은 다른 김치 담고, 거기에버무려서 양념이 있어요.올해는 생새우를 주문해서 새우젓도 담고김장김치에 넣어봤어요.설탕을 넣어도 되는데,배청 만들어놓은 게 많으니 배청을 넣었어요.-풀도 안 쒀서 양념이 뻑뻑할 테니,배청으로 수분감도 주고요.얼마 전에 거른 18개월 숙성된멸치진액도 넣고요.-올해는 멸치진액을 많이 넣어서,새우젓 생략하고, 까나리액젓도 좀 덜 넣었어요.고추씨 김치는 볶음용, 찌개용으로는안 좋은데, 첫 번째 김장은 김치로 먹을 거라고추씨 넣었어요.-갈아 넣으면 배추가 좀 노래져요.고추 농사지어서 고춧가루 내면서,고추씨 따로 챙겨달라고 해서 넣었어요.생략 가능하고요.소금도 나눠서 버무려서 나중에 간 봐서추가로 넣고요.요렇게 큼직하게 썬 무랑양념을 다 넣고 버무려 놓아요.무에서 물이 좀 나와야 양념 바르기가수월해요.혼자서 김장하려니 사진은잘 못 찍었어요.양념 골고루 발라서, 초록색 겉잎으로잘 감싸요.-무채가 안 들어가서 양념이 떨어질 것도없기는 해요.김치통에 차곡차곡 담으면서,무를 중간중간 켜켜이 껴 넣어요.나중엔 무도 맛있고, 김치도 시원해져요.시골집에 김치통이 부족하기도 했지만,일단 절인 배추 온 통에 비닐 깔고차곡차곡 담았다가 다시 옮기려고요.하루 이틀 지나 간을 보아 싱거우면위 소금을 덧뿌려주면 되고요.20키로 김치 담그면 김치냉장고 통으로3~4개 나오는데요.공기 안 들어가게 꼭꼭 눌러서 넣어야김치 맛이 오래 변하지 않아요. 풀 쑤는게 양념 색도 곱고,유산균 증식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탄수화물이라 유산균 영양을 주는건데요.오래 두고 먹는게 김장김치라 유산균 증식은저절로 될테고 빨리 시어지는게 싫어서저는 김장김치 풀을 될 수 있으면 안 쓰네요.사진으로 보여드리려고,어제 담근 김치를 새벽에 썰어봤어요.간도 볼 겸 해서요.덧소금 안 뿌려도 되게끔 간이 딱 좋더라고요.한차례 배추 김장 끝냈는데,올해는 저희가 빌려준 땅에 이웃이 심은 배추가많아서 또 배추가 생길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그래서, 두어 차례 또 배추 김장을 해야 할 거 같은데다음은 깔끔하게 찌개용으로 먹을 김치는정말 양념 거의 안 하고 만들 거예요.김치찌개 전문점에서는 양념을 최소화한다고 해서,저도 찌개용은 따로 양념 많이 안 넣고소금 김치로 익히거든요.작년에 세 차례 담근 김치가 골고루다 남아있어서 뿌듯하네요.저희는 묵은지를 보통 2~3년 되어야묵은지라고 하니깐요.김치냉장고 자주 여닫지도 않아서,온도도 잘 유지가 되더라고요.하우매니의 김장김치담그는법하우매니의 감각으로 만드는 레시피 알려드렸어요.*무채 배추속을 넣고 싶으시다면~김장속만들기 무채김치 양념 배추속 절인배추 보쌈절인배추랑 먹는 무채김치 양념 김장속만들기 이번 포스팅은 오전의 하우매니네 김장김치만드는법 포스팅을…m.blog.naver.com…정보가 도움이 되셨다면 이미지 클릭하셔서인플루언서@하우매니 팬하기 해 주세요.[네이버 인플루언서] 하우매니쉽고 맛있는 하우매니의 심플레시피i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