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여행 첫날의 즐거운 순간들



강진여행 첫날의 즐거운 순간들

강진은 언제 방문해도 매력적인 장소입니다. 반값여행으로 알차게 즐길 수 있는 강진의 청자축제는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에 적합한 곳입니다. 겨울 방학 내내 집에 있던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강진으로의 여행을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강진여행 첫날의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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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여행 첫날 아침과 축제장 도착

여행의 첫날 아침, 저녁에 맛있게 먹었던 샤브국물로 죽을 끓여 아침을 든든하게 시작했습니다. 백합조개가 들어가 국물이 진하게 우러나 정말 맛있었습니다. 아침 식사를 마치고, 숙소에서 불과 1분 거리에 위치한 축제장으로 향했습니다. 비가 오는 금요일 아침이라 인적이 드문 축제장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인파가 적어 체험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체험 활동 즐기기

축제장에 도착하자마자 봄봄슬라이딩에 참여했습니다. 회당 1,000원으로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정말 기뻤습니다. 점심시간에는 운영이 중단되므로, 오전에 한 번 타고 오후에 다시 타기로 했습니다. 장작 패기 체험도 무료로 진행되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 즐기기에 최적이었습니다. 안전을 위해 진행자분이 아이들마다 한 명씩 붙어서 안내해 주셨습니다.

아울러 나물주먹밥 만들기 체험도 했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주먹밥을 만들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반값여행 정산신청을 위해 가족사진도 남겼고, 주먹밥을 숙소로 가지고 가서 라면과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축제의 재미와 추억 만들기

점심 후에는 퍼레이드를 구경한 뒤, 빙어잡기 체험에 참가했습니다. 1인당 4,000원으로 10마리를 잡을 수 있었고, 아이들은 옷이 젖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잡은 빙어는 튀겨서 먹었는데, 갓 튀겨낸 맛있는 빙어튀김을 아이들도 잘 먹었습니다.

전통놀이 체험은 무료로 진행되어 다양한 놀이에 참여했습니다. 미션 성공 시 선물을 주는 재미도 있었지만, 쉽지 않아 사탕을 받게 되었습니다. 기념사진도 남기고, 미니열차를 타며 축제장을 한 바퀴 돌며 다양한 체험을 미리 알아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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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만들기와 숙소에서의 편안한 시간

3시에 예약한 치즈 만들기 체험은 무료로 진행되며, 한 타임에 10팀만 참여할 수 있어 인기가 많았습니다. 아쉽게도 저녁 수유 시간 때문에 숙소로 돌아가야 했습니다. 남편과 아이들은 치즈 만들기를 즐겼고, 치즈가 맛없었다는 말에 웃음이 나왔습니다.

숙소가 가까운 덕분에 여행의 피로를 덜 수 있었습니다. 저녁 준비를 위해 바베큐를 예약해 두었고, 신랑이 혼자서 잘 준비해주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저녁 시간을 보내며, 불꽃놀이도 즐겼습니다.

마지막 날의 체험과 가족의 소중한 시간

여행의 마지막 날 아침, 사골 만두국으로 아침을 시작했습니다. 캠핑장 사장님의 배려로 차량을 축제장 근처에 주차한 덕분에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장작 패기 체험을 다시 하며 아이들이 즐거워했습니다. 빙어잡기 체험도 다시 했고, 튀겨낸 빙어는 여전히 맛있었습니다.

족욕 체험은 1인당 1,000원으로 제공되었고,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며 피로를 풀었습니다. 가족과 함께한 여행이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음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캐리커쳐 체험도 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타투를 보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강진에서의 반값여행은 정말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여행 중 환급받은 20만 원 덕분에 더욱 기분 좋게 여행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도 강진을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강진으로의 여행을 추천합니다.